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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드라마 ,액션 | 119분 | 국내
감독류승완
출연황정민(최철기), 류승범(주양), 유해진(장석구), 천호진(강 국장)...
관람등급18세관람가
홈페이지http://www.baddeal2010.co.kr
개봉일2010.11.27
제작사CJ엔터테인먼트 제공, 필름트레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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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대국민 조작 이벤트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줄도, 빽도 없던 그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조사 과정에서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더럽게 엮이고 지독하게 꼬인 그들의 거래가 시작된다!

이용소감
bbobba

음... 내용은 괜찮았다.


물론 보고 나서 씁쓸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니깐 씁쓸하게 느껴지는 거겠지.. 뭐..


어쨌든 우리 나라 경찰과 검찰의 관계라던가..


어두운 면면들이 보이고..(물론 이 영화의 내용이 사실은 아니지만;; 현실에서도 어두운 면면들이 참 많으니깐..)


보고 나서도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영화였다.


그래서 참 좋았다.


 


주인공들이 연기도 잘하고 말이다.


 


음...


그 황정민이 맡은 배역... 어쨌든 황정민을 정말 잘 따르던 후배 .. 가 황정민에 의해 죽임을 당했을 땐.. 진짜..


너무 슬펐다.


너무 안타까웠고 비극적이었다..


황정민이 다시 정신을 차리고.. 슬퍼할 때도 참 비극적이었고..


그리고 황정민이 .. 기자를 자신의 후배가 죽인 것처럼 꾸미는.. 자신의 후배를 두 번 죽이는 그 장면에서는 인간의 잔인함.. 자신이 살겠다고 남을 죽이는.. 그런 잔인함이 드러나서 너무 끔찍했다.


정말 비극적이었고..


근데 그 것보다 더 비극적이었던 건...


 


 


 


황정민이 잡아 넣은 그 범인이.. 진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부분이었다..


정말...


최고였다..


온 몸에 소름이 다 돋았다.


갑자기 그 후배가 생각나면서..


그리고 황정민이 겪었던 일들을 다 떠올리면서..


진범을 잡아 넣었는데도 이 사람이 진범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일 거라는 생각에 괴로워하고(억울한 사람일 거라는 생각에 괴로워 한 건 아닌 것 같았지만 어쨌든) 자신의 후배들의 신임도 다 저버리게 되고.. 막 그랬는데...


 


 


마지막에 자신의 후배들에게 죽임을 당했을 땐 어땠을까..


그리고 다른 누구도 아닌 경찰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참 충격적이었다...


가장 마지막 장면.. 류승범이 자신의 장인어른과 대화하는 장면도 .. 정말 .. 씁쓸했고..


음....


 


 


전체적으로 보고나서 기억에 많이 남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영화이다.


하지만 씁쓸하고... 비극적인 내용의 영화를 보기 싫다면 되도록 보지 않도록 얘기 해주고 싶다.


그리고 괜히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가 아닌 듯 싶다.


잔인한 장면이 꽤 많이 나온다.


으음..


어쨌든!


볼만한 영화였다.

20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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