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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립해양공원 추천 1
주소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산 1
전화번호 064-742-8861
찾아오시는길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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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제주 본섬 주변바다에서는 어떤 섬이 가장 먼저 생겨났을까? 서귀포 앞바다에 자리한 범섬, 문섬, 섶섬이다.
이들 섬은 아름다운 풍광은 물론 육상과 해저에 보호가치가 높은 생물종들이 서식하고 있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천연보호구역으로 선정되었다.
범섬은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큰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었다. 80여m 높이의 깎아지른 절벽으로 둘러쳐져 있는데, 조면암 주상절리와 웅장한 규모의 해식동굴들이 잘 발달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그 가운데 ‘콧구멍’이라 부르는 해식동굴은 제주섬을 만든 거대한 여신 설문대의 발가락이 닿아 생겼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섬의 서편에 새끼섬을 달고 있다. 범섬의 암석과 같은 조면암질 용암으로 구성된 새끼섬은 비스듬히 경사진 침식면 상에 드러난 주상절리의 단면이 매우 아름답다.
섬의 정상부는 평지를 이루고 있으며 남쪽에 우물이 있다. 과거 몇몇 사람들이 들어와 살았던 흔적이다.
역사적으로는 고려 말 원나라의 목자들이 제주도에서 반란을 일으킨 후 마지막으로 항거했던 곳이기도 하다.
문섬은 과거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민둥섬이라는 뜻의 ‘믠섬’에서 음이 변하여 문섬으로 부르게 됐다는 섬이다. 돛단배의 돛을 연상케 하는 새끼섬을 하나 달고 있다. 섬을 구성하고 있는 조면암의 바다와 맞닿는 곳에서 평균 폭 4~5m의 파식대가 섬을 돌아가며 발달되어 있는데, 이 파식대와 더불어 암석 표면에 온갖 무늬를 새기고 있는 풍화혈이 독특한 경관을 자아낸다.
섶섬은 조면암의 주상절리가 특히 아름다운 섬이다. 주상절리 암반 아랫부분은 파식대와 함께 암석 표면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풍화혈로 거대한 조각 작품을 보는 듯하다.
이 섬에는 흥미로운 전설이 깃들어 있다. 옛날 이 섬에는 용이 되는 게 소원이었던 뱀이 살고 있었다. 제발 용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올리는 뱀의 정성에 감복한 용왕이 섶섬 앞바다에 숨겨져 있는 구슬을 찾으면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했다. 뱀은 백 년 동안이나 온 바다를 뒤졌지만 찾지 못하고 한을 품은 채 죽고 말았다. 섶섬 앞바다는 안개가 자주 끼는데 용으로 승천하지 못한 뱀의 한 때문이라는 것이다.
섶섬에는 메밀잣밤나무, 담팔수 등을 포함한 상록활엽수가 우거져 있고 그 아래에서 솔잎난, 지느러미고사리, 손고비, 검정비늘고사리 등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종류의 식물들이 파초일엽과 같이 자라고 있다. 섶섬이 북방한계지인 파초일엽은 넓고사리라고도 불리는데 화석시대부터 3억5천만 년 가까이 온갖 악조건을 이겨내면서 생명을 이어온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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