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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름, 주말 가족과 함께 오솔길 산책 최적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숲 추천 1
주소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산 51번지
전화번호 064-120-
이용요금
이용시간
휴일
http://news.je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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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저지오름은 저지마을의 중심에 우뚝 서있다. 마을 입구 네거리에서 좌회전하여 남쪽으로 2백여m를 더 가면 도로변 우측에 저지마을정보문화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곳 센터를 지나기 전 오름 오르는 길 간판이 돌담 벽에 세워져 있다. 그 길을 따라 7분여를 걸으면 밭두렁 기슭을 따라 오름 입구가 나온다. 이 오름은 온통 나무가 빽빽이 들어찬 숲 오름이라 할 수 있다.

저지오름(楮旨岳)이란 이름은 마을이름이 저지’로 되면서부터 생긴 한자명이라 한다. 그전 까지는 ‘닥몰오름’이라 불렀으며, 저지의 옛이름이 ‘모루’(닥몰)였다고 한다. 이는 닥나무(楮)가 많았다는데서 연유한 것이고, 한자이름은 한자의 뜻을 빌어서 표기한 것이라고 한다. 저청초등학교에서 북서쪽 수동으로 가는 도로 우측에 우뚝 선 오름으로, 산상의 분화구를 중심으로 어느쪽 사면이나 경사와 거리가 비슷한 둥근산체를 이루고 있으며, 둘레가 약 800m, 깊이가 약 60m쯤 되는 매우 가파른 깔대기형 산상분화구를 갖고 있는 화산체이다. 오름 각 사면에는 해송이 주종을 이루며 잡목과 함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분화구안에는 낙엽수림과 상록수림이 울창한 자연림 상태를 보이고 있다. 안사면으로 보리수나무, 찔레나무, 닥나무 등이 빽빽히 우거져 있어 분화구 안으로의 접근이 매우 어렵다.

입구에서 처음 만나는 길은 오래전부터 있어온 듯한 돌계단이 높다랗게 경사를 이뤄 산행이 심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그러나 10여분 돌계단을 오르면 평지 오솔길이 길게 이어져 있다. 오름둘레 반대편까지 쭉 이어져 있어 마치 평탄한 숲길을 거니는 느낌이다. 간간이 나무이름을 표시한 명패가 놓여있어 나무이름을 알게 해준다. 띄엄띄엄 싼뽕나무에 오디가 열려 열매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나무 곳곳에는 콩이끼가 나무를 감싸 안고 있어 숲의 생명성을 말해주는 듯 하다. 오솔길은 아무런 장치 없이 흙길로 만들어져 소담하고 새소리가 끊이지 않게 들려와 지루함을 잊게 한다. 정상에 올라보면 한라산과 산방산과 단산, 비양도와 고산수월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용정보

저지오름은 2007년 생명의 숲과 유한킴벌리, 산림청이 주관하는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아름다운 숲 대상에 선정될 만큼 원형이 잘 보전되어 있다. 총 35 헥타르에 해당하는 오름 전 지역에 소나무, 삼나무, 상산, 팽나무, 육박나무, 자금우 등 70과 220여종 2만 여 그루가 자라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자연학습생태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숲을 선정하여 보호하고 소중함을 알리자는 취지로 2000년부터 유한킴벌리, 생명의숲, 산림청이 공동 개최해온 전국 단위 대회로 역사·문화적 가치 및 환경·생태적 가치, 지역 사회적 가치가 뛰어나 보존의 필요성이 높은 숲을 발견하여 전 국적으로 알리고 숲 보호 운동에 전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자는 게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저지오름이 위치해 있는 저지리 마을은 한경면의 북동쪽 내륙에 위치한 전형적인 중산간 농촌마을로 한경면에 있는 마을 중 가장 고지대에 위치하여 한라산에 제일 가까운 곳이다. 서귀포시 안덕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고 감귤소득이 전체 농가소득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보리와 마늘 재배도 성하다. 최근에는 축산, 화훼, 보리 재배도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
추가정보

추가설명
구분 이용요금 비고
   
약도
동양최대의 분재예술원과 저명한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예술인촌을 형성하여 현대미술관과 한글서예전시
관 등 다양한 문
화공간이 있고, 동양최대의 분재예술원과 방림원을 비롯해 골프의 황제 타이거우즈와 박세리, 최경주 등이
다녀간 골프
장이 위치해 있다. 특히 저지리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살기좋은 마을에 선정되어 에코빌리지 조성에 많은 노
력을 기울
여 나가고 있다.
이용소감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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